염중현상(Inflammatory lesion)
염증현상은 해당기관에 현재 염증이 있는 상테를 나타내 주면서 헤링의 법칙(Hering’s law)에 따라 치유되는 과정도 표현하고 있어 이 부분에서는 특별히 환자와의 충분한 문진에 의해서 관단하는 것이 매우 바람직하다. 자연치유의 과정이 모두 끝나게 되면 병소취변(울타리)에는 가느다란 하얀 선의 흔적만 남게 되며 패여 있던 병소의 조직이 조금씩 위로 채워지면서 어두웠던 색감도 처음처럼 밝게 번하게 된다. 즉 질병의 진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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